최근 일본 여행의 트렌드는 오사카, 도쿄 같은 대도시를 넘어 소도시의 고즈넉함을 찾는 '소도시 여행'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시코쿠의 관문이라 불리는 도쿠시마현(徳島県)은 거대한 소용돌이부터 신비로운 계곡까지,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그대로 간직한 보석 같은 곳입니다.오사카에서 버스로 약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코스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뻔한 여행지가 지겨운 분들을 위해 도쿠시마의 모든 것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압도적인 경관, 도쿠시마 필수 관광지 2. 도쿠시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식 투어 3. 알고 가면 좋은 꿀팁: 아와오도리와 축제 4. 실패 없는 도쿠시마 여행 코스 제안 1. 압도적인 경관, 도쿠시마 필수 관광지도쿠시마 여행의 핵심은 '물..